부여군 옥산면(면장 윤나순)은 옥산 옥녀봉 진달래꽃 십리길 축제에 대비해 환경정화와 산불발생 예방 활동 펼쳤다고 2일 밝혔다. 지난 1일, 지역내 기관단체장 등 30여 명은 사물놀이한울림교육원과 옥녀봉 등산로 입구 등 축제 개최 예정지 일원을 정비했다. 이번 활동은 옥녀봉 진달래꽃 축제장을 찾는 방문객에게 깨끗한 자연환경을 제공하고, 지역의 환경보호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. 겨우내 쌓였던 쓰레기를 줍고, 부러진 나뭇가지를 정리하는 등 주변 정리에 힘썼다.또한, 빈번하게 발생하는 봄철 산불에 대비해 산림 인접 소각행위 순찰 강화 및 마을방송을 실시하는 등 산불 방지 예방활동을 함께 했다. 행사 당일인 5일에도 관광객과 등산객을 대상으로 입산 시 금연 및 인화물질 소지하지 않기 등 캠페인을 진행하여 산불 발생 요인을 사전 차단할 예정이다.   윤나순 옥산면장은 “수려한 자연풍광과 진달래꽃을 통해 심신을 힐링하는 축제인 만큼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역 기관 및 단체장 등과 함께 자발적으로 나섰다.”라며, “5일 개최되는 옥산 옥녀봉 진달래꽃 십리길 축제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.”라고 말했다. ▣ 담당부서 : 옥산면 총무팀(☎041-830-6542) / 원태연
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
댓글0
로그인후 이용가능합니다.
0 / 300
등록
댓글쓰기
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·계정인증을 통해
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.
이름 *
비밀번호 *
댓글삭제
삭제한 댓글은 다시복구할 수 없습니다을 통해
삭제하시겠습니까?
비밀번호 *
  • 추천순
  • 최신순
  • 과거순